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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노인일자리 평가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기사승인 2019.10.01  16: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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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시·구·군 분야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중구는 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시·구·군 분야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중구 시니어클럽도 시장형사업단 분야에서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과 공익활동분야에서 우수상(한국노인이력개발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구시니어클럽은 시장형사업단 분야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 깊었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중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와 광역단체, 수행(운영)기관, 참여기업의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실적 및 성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됐다. 평가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사업운영(60%), 사업성과(20%), 가점(5%), 지자체 지원(20%) 등 4개 항목에 따라 자체평가, 확인평가, 교차평가, 중앙현장평가 4단계에 걸쳐 진행했다.

중구는 사업비 53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31개 사업을 추진하여 2,274개의 노인일자리를 만들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5월 중앙현장평가에서 4개 평가항목에 최우수 또는 우수로 평가받고 96.5점을 기록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과 수행기관인 중구시니어클럽의 부단한 노력과 많은 주민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 가능했고,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은 대상 24개, 최우수상 51개(이상 장관상), 우수상 82개(개발원장상) 총157개이고 장관상은 해외연수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개발원장상은 포상금 50만원이 지급된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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