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울산시 고위험 시설 방역 릴레이 캠페인 시작

기사승인 2020.06.24  18:00:13

공유
default_news_ad1

울산시가 6월 24일부터 7월 15일(수)까지 4주간 ‘고위험 시설 중심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방역대책이 느슨해질 경우 언제든 재확산 우려가 있고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지속적인 집단감염 발생하고 있어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한 집중과 선택 방역으로 코로나19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일정은 ▲6월 24일(수) 오후 5시 복지여성건강국을 시작으로 ▲7월 1일(수)문화관광체육국(운동‧종교‧공연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7월 8일(수) 일자리경제국(기업체), 교통건설국(대중교통), ▲7월 15일(수) 울산교육청(학교, 학원)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복지여성건강국은 6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 고위험 시설인 요양시설, 유흥시설,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시설별 일제 방역소독 실시, 예방 홍보물 부착 ‧ 정비 및 생활방역지침 준수지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생활방역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만이 코로나19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히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