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울산시,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11명

기사승인 2020.07.06  17:01:31

공유
default_news_ad1
울산시는 6일 시청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정책 발굴 참여 확대를 위해 ‘2020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꿈드림 청소년단원,울산YWCA 서정순 회장,한현정 사무총장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는 7월 6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0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책 발굴 및 시행 과정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만든, 모범이 되는 학교 밖 청소년이다.

선발 인원은 11명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활동기간을 2020년 하반기로 축소 운영된다.

주요 역할은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수렴 및 욕구 파악, 학교 밖 청소년 권리침해 사례 모니터링 및 발굴, 학교 밖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및 정책제안,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홍보 등이다.

울산시는 학교 밖 청소년이 소외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전액 시 예산을 투입하여 1일 1식 무상급식을 지원(연인원 1만 104명)하였다.

2020년에는 급식단가를 두 배 증액하여 상반기에 5,274명을 지원하였다.

또한 시와 구․군에 소재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학업복귀지원, 사회진입프로그램 활동 및 건강지원 프로그램 운영, 개인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2017년부터 시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위기 청소년 지원 그뤠잇 프로그램’이 2020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운영사업’으로 변경하여 남구, 북구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자살 및 자해시도 청소년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위기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운영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자살 및 자해시도 청소년, 학대나 학교폭력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위기 아동․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울타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