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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운동장 야간 조명보며 지친 마음 달래요"

기사승인 2020.09.02  17: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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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설공단 10월4일 까지 LED경관조명 볼거리 제공

울산종합운동장 야간 경관조명(일몰 후부터 22시까지)

울산시설공단(이사장 박순환)은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울산종합운동장 야간 경관조명(일몰 후부터 22시까지)을 점등하여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응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야간 점등은 공단이 국비를 확보해 기존 전력효율이 낮고 노후된 투광용 경관 등기구 170개소를 철거한 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LED경관조명으로 교체하고, 3층에는 RGB(색변환)연출이 가능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종합 운동장만의 다양한 색채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

야간 경관조명은 시범운영, 볼거리 제공, 도시미관 개선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기획됐다.

박순환 이사장은 “종합운동장의 밝은 경관조명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희망의 불빛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산종합운동장 야간 경관조명(일몰 후부터 22시까지)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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