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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 총리 찾아 "광역전철 연장을..."

기사승인 2020.09.23  16: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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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국무총리실서 면담, 울산 태풍 피해 복구 지원도 요청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이상헌 위원장이 23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23일 오전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총리와 면담을 갖고 △송정역 관련 광역전철 연장 운행 국비 지원 △울산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 지원 등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했다.

이 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은 국가균형발전의 주춧돌이자 모델이 될 것이다. 광역교통망체계 구축은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을 현실화시켜나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동해선 광역전철 연장 운행은 울산과 동해남부권 주민의 숙원이다”며 광역전철 연장운행과 송정역 건립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

이어 “울산이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영향으로 낙과·정전·해안가 월파 파손·파제벽 붕괴 등 약 77억 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며 ”정부 차원에서 다각적으로 울산의 태풍 피해 복구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울산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이상헌 위원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건의 및 요청사항과 관련해서는 관계부처와 의논해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도록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이외에도 울산 지역 현안에 관하여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정부와 울산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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