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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을 살려라" 울산시, ‘비대면 해외 마케팅 지원’ 고집

기사승인 2021.02.19  15: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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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비대면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참가기업을 오는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을 위하여 추진하는 신규사업이다.

신청 분야는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광고 마케팅 지원과 온라인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유지·광고 지원의 2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내용으로는 인플루언서 활용, 검색최적화, 온라인 광고를 위한 콘텐츠 제작과 아마존(Amazon), 쇼피(Shopee)등 세계 유명 쇼핑 플랫폼의 계정 등록·유지비 지원 등이 있다.

참가 대상은 울산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총 10개사로, 기업당 255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www.ultrade.kr)에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www.uep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경제진흥원 통상지원팀(☏052-283-7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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