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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 호계중서 70번째‘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

기사승인 2021.07.21  17: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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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1일 호계중학교에서 칠십 번째‘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호계중학교 학부모 10여 명이 참석하여 학교 운영과 울산 교육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계중학교는 북구 지역 호계․중산학교군 중학생 증가로 교육여건개선을 위해 학급수 43학급(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지난해 현재 자리로 학교를 이전하였다.

또한‘인성과 학력을 바탕으로 사랑과 정직을 실천하여 미래를 주도할 건전한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 아래 선진형 교과교실제 운영, 1교 1인성 브랜드 운영(사랑의 인사 캠페인 활동), AI 교육 선도학교 운영 등을 학교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내년도 과대 학교에 관해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올해 8학급의 3학년 학생들이 졸업하고 내년 1학년 학생들이 입학하면 6개 학급이 늘어난 42학급 규모의 과대 학교가 되고 이로 인해 기존의 특별교실, 체육관, 급식실, 운동장 등의 시설로는 교육활동에 어려움이 있고 학생들도 불편함을 느낄 것이라며 이를 해결하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희망했다.

이에 노옥희 교육감은 “호계중학교는 중앙투자 심사 시 일반학급 42학급으로 승인받아 설립되었으며 교실 및 특별실 수, 체육관, 급식실 등의 부대시설 규모도 완성학급 42학급에 적합하도록 계획된 설계이지만 지속해서 학생 수가 증가하면 급식기구, 체육교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교육활동과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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