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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울산 북구청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 협약

기사승인 2021.07.30  15: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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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이정원 상무(사진 왼쪽)와 울산 북구청 이동권 청장이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30일 울산 북구청(청장 이동권)과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정원 상무는 울산 북구청(울산 북구 산업로 소재)을 방문해 이동권 청장과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신중년 퇴직자를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상호지원 ▲사회공헌과 재취업을 위한 상호협력사업 추진 ▲양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외홍보 및 지역 내 자원 발굴 등을 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울산 북구 지역민과 퇴직자지원센터 회원들에게 퇴직전후 재무교육과 노후생활비 인출전략 특강을 비롯해 상담과 사회공헌 사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울산 북구청은 BNK경남은행 임직원에게 퇴직자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WM고객본부 이정원 상무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과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5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신중년의 미래 설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울산 북구청과 체결한 협약은 상호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퇴직자의 인생 2막 지원과 동시에 지역 경제 발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신중년세대에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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