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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라이덴 랭킹서 대학 연구력 국내 5위

기사승인 2022.06.23  1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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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라이덴 랭킹 발표…생물의학/보건학 분야 국내 5위

울산대학교는 1970년 개교 이래 학교법인인 울산공업학원의 지원으로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했다. 그림은 하늘에서 본 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의 연구력이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연구소가 22일 발표한 ‘2022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 울산대가 국내 5위로 나타났다.

올해 라이덴 랭킹은 최근 4년(2017∼2020) 동안 국제 논문을 1,000편 이상 발표한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했으며, 평가 대상 대학은 지난해 1,225개교에서 93개교가 늘어난 1,318개교였다.

울산대는 지난해와 비교해 전체 국제 발표논문 수가 8,686편에서 9,289편으로 603편이 늘었으며, 인용횟수 상위10% 논문도 전년 809편에서 892편으로 많아졌다.

울산대는 인용횟수 상위10% 비율 논문의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는 ▲생물의학/보건학 국내 5위․아시아 140위․세계 722위 ▲생명과학/지구과학 국내 31위․아시아 447위․세계 1167위 ▲수학/컴퓨터과학 국내 7위․아시아 215위․세계 674위 ▲자연과학/공학 국내 23위․아시아 343위․세계 953위였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연구력이 높은 대학은 미국 록펠러대학이었으며, 다음으로 미국 대학들이 포진해 MIT, 스탠포드, 프린스턴, UC버클리, 하버드 순을 보였다.

다음 순위를 기록한 주요 대학을 살펴보면 칼텍(7위․미국), UC샌프란시스코(8위․미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9위․영국) 순으로 14개 미국 대학이 20위에 포함됐다.

※2022 라이덴 랭킹 확인= https://www.leidenranking.com/ranking/2022/list

→ full counting & PP(top 10%)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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