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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 ‘한여름 밤의 반딧불 특별전’

기사승인 2022.07.15  15: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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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2~24일...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반딧불이 2,000마리 본다

반딧불이 성충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송규봉)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 ‘한여름 밤의 반딧불 특별전’을 개최한다.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여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점차 사라져가는 이색곤충 반딧불이 2,000마리를 도심 한가운데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살아있는 반딧불이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 살이 전시와 ▲식물원 야간 탐험 ▲반딧불이 불빛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5분 간격으로 12회 운영되며 입장인원은 1회차당 최대 20명이다.
 
별도 입장료는 없으며 무료 입장권을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 로비에서 선착순 현장 배부할 예정이다.
송규봉 공단 이사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교육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환경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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