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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폴리스 울산선언' 20주년...태화강국가정원서 미래 비전 선포

기사승인 2024.06.09  1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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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콘서트와 환경한마당 등 부대 행사도 진행

에코폴리스 울산 20주년 미래 비전 선포식이 7일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김종훈 동구청장,시의원, 환경단체 대표자등이 녹색환경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미래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올해는 '에코폴리스 울산선언'을 한 지 20년이 되는 해다. 울산시가 6월 7일 대한민국 제일의 '녹색환경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제2의 선언을 했다.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에서 6월 7일~9일 미래 이상(비전) 선포 행사를 열고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환경콘서트와 환경한마당 등 부대 행사도 진행했다.

7~9일 열린 미래 비전 선포 행사는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미래 이상(비전) 선포식,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16회 환경한마당', '제25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가 열리고 작약원 대숲을 배경으로 매체예술(미디어아트) 환경 사진전도 진행됐다.

주요 행사인 미래 이상(비전) 선포식은 첫 날인 7일 오후 6시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미래 이상(비전) 영상 상영 및 선언문 낭독, 주제 공연(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 기업체와 환경단체 등에 국무총리 표창 1건을 비롯해 환경부 장관 표창 2건, 울산광역시장 표창 11건 등이 수여됐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울산사랑 환경콘서트가 노라조, 박미경, 박상철, 소찬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렸다.

환경한마당은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민·환경단체가 체험공간(부스)을 설치해 운영햇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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