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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4개 기관·기업,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4.06.14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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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용품 사용 억제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협력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다와(대표 배병철), ubc울산방송(대표이사 이정환),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이 6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다와(대표 배병철), ubc울산방송(대표이사 이정환),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이 6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회용품 사용 저감 및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로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와는 환경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다회용컵(텀블러) 부착용 스티커를 제작·판매하고, 적립된 포인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ubc울산방송은 방송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 및 탄소중립 실천 활동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울산 중구와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은 다회용컵(텀블러) 부착용 스티커를 구입해 직원들에게 배부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2024년 중구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으로 △전 직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청사 내 절수기기 설치 △승강기 및 중앙 자동 개폐문 이용 자제 △점심시간 소등하기 △재활용품 분리 철저 △출퇴근 시 계단 이용하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생활 속 녹색생활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울산 sukchul-p@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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