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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울산항만공사 등 5개 기관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12.07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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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형 페트병 자원순환을 통한 ESG...일자리 창출 기대

울산대학교와 지역 공공기관이 7일 울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울산형 페트병 자원순환을 통한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사진 왼쪽부터 근로복지공단 이승민 경영지원국장, 울산대 김병우 기업지원센터장,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송병춘 경영이사, 한국산업인력공단 허대만 기획운영이사, 한국에너지공단 차재호 지역협력이사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는 7일 울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울산항만공사․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에너지공단 등 지역 공공기관과 ‘울산형 페트병 자원순환을 통한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대는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각 기관에서 발생하는 페트병 자원순환 사업을 공동 추진하면서 지역의 폐플라스틱 발생에 따른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협약 체결 기관들은 대학과 지역 공공기관의 환경문제에 대한 움직임이 민간으로 확대되고,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 지역의 자원순환과 경제 활성화를 유발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대는 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함께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에 대한 연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기업 기술협력을 통한 업사이클링 제품의 매출 창출 ▲학생 참여를 통한 실무 경험 교육 및 취업역량 강화 ▲환경 전시회 및 캠페인 활동 진행 등 다양한 환경 개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재신 울산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차원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ESG 경영 공동 실천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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