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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민주당 시당위원장-김두겸 시장 "초당적 협력"

기사승인 2022.08.11  15: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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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전국체전과 태화문학체험관 건립, 개발제한구역 해제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이상헌국회의원(문화체육관위원회 소속)과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11일 협의시간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이상헌국회의원(문화체육관위원회 소속)은 11일 김두겸 울산광역시장과 김시장 취임이후 첫 단독 면담을 갖고, 울산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협의했다.

이상헌 민주당울산시당위원장과 김두겸 시장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태화문학체험관 건립, △병영성과 언양읍성 정비 등 문화체육관광분야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및 농소~강동간 도로개설,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울산광역시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이상헌위원장은 새로운 시장 취임 시 관례적으로 행해졌던 산하기관장 교체 등에 대해서는 편 가르기 식의 물갈이 보다는 실적과 능력 중심의 평가를 통한 합리적인 합리적 판단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 서울본부 개방형 직위의 경우에도 국비사업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국회 다수당인 야당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도 요청했다.

이상헌 위원장은 김시장과의 면담과 관련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모범적인 여야 관계를 구축해 더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민철 기자 pmcline@freechal.com

<저작권자 © 시사울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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